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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폰야그

아이폰에서 바코드와 미소녀를 접목시킨 좋은 예! - 아이폰 어플 추천


아이폰이 실생활에서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 가운데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던 부분을 잘 활용하여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한예로 너무나도 자주 접하지만 별 관심을 갖지 않은 바코드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이 그러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바코드를 활용하여 가격비교나 명함의 역할을 하는 등 다양한 활용방안으로 확대되어 가고 있고 자연스러운 현상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관심의 범위에 있지 않은 부분을 이제는 적극활용하는 역할로 잘 활용하게 된 것도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이 준 생활의 변화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바코드 그녀 [Barcode Kanojo]


이렇게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에서 주변에 그냥 지나쳤던 것에 대한 다른 시각과 활용성을 제기하여주는 것도 스마트폰이 바꾸어 놓은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바코드를 기존에 가격비교나 혹은 명함의 역할로 사용하였다면 일본에서 아주 재미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바코드 그녀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바코드를 가지고 미소녀를 소유할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유할 수 있는 미소녀들의 경우 다른 사용자가 먼저 바코드를 등록한 경우는 소유할 수 없기에 자신만의 미소녀를 소유할 수 있는 콜렉터의 본질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보다 먼저 눈에 보이는 바코드는 바로 스캔을 하여야만 하므로 경쟁도 하게 되는 것이죠! 단순히 바코드로 미소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경쟁과 소유라는 부분을 적목시킨 것은 일본의 성향과 잘 매칭이 되지 않나 싶네요!

바코드 그녀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 화면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바코드를 스캔하여 줍니다.

누군가 미리 바코드를 스캔하였다면 자신이 소유할 수 없고 친구등록만 가능합니다.

해당 바코드를 처음 스캔하였다면 실루엣으로 그녀가 나타나면 YES를 터치하여 소유할 수 있습니다.

소유하게 그녀의 이름과 정보를 넣어줍니다.

이렇게 몇명이든 그녀들을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그녀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직접 터치로 그녀를 만져주거나 선물 등을 하면서 관계를 좋게 만들어줍니다.

다른 사용자가 소유한 그녀도 스테미너를 사용하여 빼앗아 올수도 있습니다.

본 어플리케이션은 바코드를 통해 가장 먼저 스캔을 하여야만 자신의 그녀로 만들 수 있기에 아마 미소녀를 좋아하고 콜렉터 기질이 있는 사용자들은 눈에 보이는 바코드는 앞으로 스캔하고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단순히 스캔하고 소유만 하는 것이 아닌 그녀와 관계를 잘 유지하여야만 다른 사용자에게 빼앗기지 않는 등 게임으로써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과거 바코드를 이용한 콘솔게임들이 있었는데 이제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게임과 콜렉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바코드를 새롭게 즐길 수 있게 해주지 않나 싶습니다. 벌써 본 어플리케이션의 인기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어 그만큼 그녀를 소유하기 위해서 경쟁이 심해질 것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어찌하였든 바코드를 재미와 잘 매칭시킨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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