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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패드야그

아이패드 한국형 이북 즐기는데 문제가 없는 이유! - 아이패드 어플 추천


이제 이번달이면 애플의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주변에서 보이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올해 초 미국에 가서 구입을 하였기에 당시 주변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보기 쉽지 않았지만 이제 정식발매를 하는 아이패드 이기에 다음달 부터는 기존에 비해 쉽게 주변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쉽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긴 시간이었지만 한국에서도 이제 본격적인 아이패드가 출시되고 더불어 갤럭시탭도 출시가 되면서 타블렛PC가 과연 대중에게 어떻게 자리를 잡아갈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스티브잡스가 애플의 아이패드를 처음 대중에게 선보일 때 아이패드의 주요 콘텐츠에 대해서는 이북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출판 시장이 침제됨에 따라 죽어가는 출판 시장을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이북 시장으로서 다시 살리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하였죠! 그리고 iBooks를 통해 아이패드를 현재 이북 시장에 있어 과거 아이튠즈로 음원 시장을 부활 시켰듯이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킨들 역시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따로 내놓을 정도로 북미 시장에서는 이북을 이용하는데 있어 아이패드가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하죠!

아이패드 어플 추천 - 쿡 북카페 및 인터파크 비스킷


그러한 가운데 한국에서도 과연 이북 시장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한국에서도 이미 예전부터 이북 시장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였지만 출판사들의 적극적이지 못한 참여와 대중들의 이북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흐지부지 한 상태에서 이번 아이패드의 국내 정식발매는 과연 여타 다른 나라와 같이 이북 시장에 한 획을 그을지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아이패드가 정식발매가 안된 시점에서 미리 이북 시장에 대한 선점을 노리는 한국형 이북 콘텐츠 어플리케이션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KT의 쿡 북카페와 인터파크의 비스킷이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한국에서 아이패드가 출시하여도 바로 이북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미리 선점의 효과와 할 거리를 만들어 주는 부분이기에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사항]
본 어플리케이션들은 이미 아이폰용으로도 존재하지만 아이패드의 해상도에 맞게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이폰에서 보는 것과는 더 가독성이 높고 이북으로써 그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습니다.

쿡 북카페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 화면입니다.

내서재를 통해 보유한 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Books처럼 종이책을 읽는듯 한 감성적인 책넘김을 제공합니다.

글씨크기나 밝기 조정 그리고 검색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합니다.

세로보기 역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북스토어를 통해 이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KT의 쿡 북카페는 무엇보다 기존에 애플에서 제공하는 iBooks와 같은 감성적인 부분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어 이북이지만 실제 종이책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파크의 비스킷은 비록 이러한 감성적인 부분을 표현하고 있지 못하지만 쿡 북카페에 비해 많은 이북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콘텐츠의 양에서는 현재 인터파크 비스킷이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쿡 북카페도 앞으로 더 많은 이북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기에 감성적인 요소를 자극하는 부분에서는 쿡 북카페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인터파크 비스킷 프로그램 : [다운로드]

비록 감성적인 요소는 부족하지만 이북을 즐기는데 비스킷 역시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현재 이북 콘텐츠의 양에서는 아직 비스킷이 더 많은 이북을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이미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저로써는 그동안 아이패드로 이북을 즐기는데 상당한 제약이 존재하였습니다. iBooks의 경우 미국에서 발매된 영어권 이북만 존재하였기에 한글로 만들어진 이북을 볼 수 없었죠! 그렇지만 이제 한국에서 정식발매를 앞두고 있는 아이패드의 경우 아이폰과 같이 각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는 조짐이 보이면서 무엇보다 이북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선점을 위해 먼저 출시가 되었다는 점이 아이패드 유저로써 상당히 반가운 일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이북 시장의 성장에 대해 비관적인 시선이 존재하지만 이미 아이패드나 기타 타블렛PC를 사용하고 있는 저로써 느끼는 점은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그리고 그 외 타블렛PC로 인해 분명 한국에서도 이북 시장이 다시 재평가 받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북으로 책을 읽는다는 접근성과 인식의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예상을 합니다. 또한 아이패드를 비롯한 타블렛PC에 각 분야에서 스마트폰과 같이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 되므로 타블렛PC의 포지션 역시 앞으로 대중에게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아이패드 쿡 북카페 이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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