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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 유료화 검토 과연 타당한가?!

 
지금 주변을 둘러보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사용자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이 점차 대중에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증가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도 하죠! 무엇보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 사용자를 주변에서 만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쉽게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볼 수 있기에 이렇게 빠른 증가추세를 보면서 앞으로 모바일 시장에 있어 스마트폰은 대세를 넘어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에 대한 제조사의 부담 그리고 유료화 거론?!


국내에서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나누어집니다. MS의 윈도우7폰도 있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발매가 되지 않았기에 지금으로써는 크게 두가지의 스마트폰이 대중의 선택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초기 아이폰이 먼저 발매를 하였기에 아이폰의 증가세가 독주였지만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이 출시가 되면서 이제는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역시 많아졌습니다. 특히 각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다양한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출시를 하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폰이든 사용자 입장에서는 모바일 라이프의 혜택을 경험하게 되어 생활의 편리함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환경이 구축이 되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스마트폰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듯이 스마트폰이 주는 혜택도 존재하지만 그로 인한 여러 문제점도 하나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너무나도 당연한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찌하였든 그러한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안드로이드폰의 안드로이드 OS의 버젼 문제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구글에서 배포하는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데 만족감을 주며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현재 스마트폰을 제조하는데 있어 유일한 대안이기도 합니다. 오픈 소스 정책을 지향하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이기에 제조사들은 쉽게 안드로이드 OS를 활용하여 다양한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시작은 좋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업계에서는 고민거리가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 OS는 제조사에게는 대안이지만 한편으로 부담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바로 안드로이드 OS 버젼 업그레이드 문제가 도마에 오르게 된 것이죠! 안드로이드 OS도 소프트웨어 이기에 개선점이나 추가 기능등을 주기적으로 구글에서 업데이트 합니다. 즉 안드로이드 OS가 업데이트 될 수록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더욱더 좋은 환경에서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넓어지는 것이죠! 그러므로 안드로이드 OS의 업그레이드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반길수 밖에 없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고민거리로 전략하고 있기도 합니다. 단순히 안드로이드 OS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아닌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자사의 커스텀에 맞게 다시 손을 봐야 하고 그러한 행위에 있어 추가적인 부담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야 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데 이전에 발매한 모델에 사후 조치에 대한 부담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조사에서 프로요 업그레이드가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당연히 물건을 팔았으며 사후 조치가 따라야 하지만 안드로이드 OS의 경우 한번만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것이기에 과연 어디까지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지원을 해주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이죠! 물론 안드로이드 OS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하드웨어적으로 지원 가능한 가이드 라인이 있어 제조사에서 해주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어느순간 오겠지만 그 이전에 가능한 상황에서는 계속 해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어느정도 선에서 중지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죠! 분명 제조사에게는 이러한 부분이 부담이 되는 요소이고 그렇다고 안하면 제조사의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에 상당한 고민거리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삼성의 갤럭시S 프로요 업그레이드 문제를 놓고 사용자들에게 많은 원성을 들었던 사례가 존재하였고 아직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은 올해 안에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하였지만 구체적인 스케줄이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즉 각 제조사에서 자사의 스마트폰에 맞게 다시 업그레이드 작업을 뚝딱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죠!

구글에서 조만간 진저브레드 발표가 다가오면서 제조사들은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구글에서 곧 진저브레드 발표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제조사들은 상당한 부담과 압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아직 완료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다음 버젼의 발표는 고민거리로 느껴질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조사의 이러한 고민을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헌데 문제는 업그레이드가 단순히 버그를 개선한 부분이 아닌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이로 인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활용에 있어 버젼의 문제로 이전 버젼의 사용자들이 사용을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제대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 특권을 누릴 수 없게 되는 것이죠! 이미 1.6 버젼의 안드로이드폰에서는 현재 나오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 못하는 것 처럼 말이죠! 그러므로 이것은 단순히 업그레이드의 문제가 아닌 사용자 입장에서는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을 100% 활용하느냐 혹은 못하느냐의 문제입니다.

프로요 업그레이드 과정이 순탄하지 못했던 사례가 있듯이 여러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업계에서 안드로이드 OS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유료화 하는 방안이 제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유료화를 하겠다고 확정한 것이 아닌 업계에서 업그레이드로 부담감을 느끼다보니 나온 이야기로써 그렇게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현재 제조사들이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시기의 이야기 이기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어떻게든 유료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된다면 사용성에 있어서는 지속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지만 문제는 단지 그것이 아닙니다. 구글폰이라는 넥서스원은 레퍼런스폰으로써 안드로이드 OS를 아무런 걱정없이 받을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모바일 제조사의 제품은 유료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면 굳이 모바일 제조사에서 내놓는 제품을 구입할 필요없이 구글의 레퍼런스폰을 구입하는 것이 사용자 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죠!

레퍼런스폰인 구글 넥서스원은 이러한 고민이 필요없는 상황인데 말이죠!

그러므로 제조사에서도 따지고 보면 안드로이드 OS를 유료화 하게되면 득이 될 부분보다 손해가 더 클 것입니다. 구글에서는 그래서 차후 안드로이드 OS에서는 기존에 제조사에 자율성을 어느정도 통제를 하여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추진 중 이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안드로이드 OS가 업그레이드 되든 제조사에서 빠르게 해주든 사용자 입장에서는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 차별을 느낄 필요가 없으며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라이프의 혜택을 즐겨야 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지 않나 싶습니다. 구입한지 1년도 안된 제품이 OS 업그레이드 지원을 하지 않아 남들보다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면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야 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니까요! 제조사의 부담감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스마트폰의 확대와 그로 인한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사후 조치라는 개념이 기존과 다른 방향으로 인지하고 한번 팔고 나면 그만이 아닌 브랜드의 가치를 위해서라도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가 필요한 순간이 바로 지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조사의 의지에 따라 사용자는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느냐가 결정되는 시점이기도 하죠!

여담]
아마 안드로이드 OS가 시간이 지날수록 제조사의 자율성에 통제를 두어 이러한 잡음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자리 잡아가는 시간 동안 일어나는 안드로이드 OS에 대한 업그레이드 사후 조치는 제조사에서 부담은 되지만 지속성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야만 소비자는 해당 브랜드 제품을 구입하는데 있어 걱정없이 구입해도 된다는 인식이 자리 잡게 되고 이는 곧 브랜드의 가치를 놓이는 일이 될 것인까요! 또 한편으로는 유료라도 확실하게 지원해준다면 지금처럼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마음 편히 업그레이드 받고 싶기까지 한 아이러니한 기분마져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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