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온라인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성공 가능성을 경험하다! - 추천 MMORPG게임

2010. 12. 1. 23:00

한국에서 PC 온라인게임은 누구나 즐기는 놀이문화 중 하나입니다. 게임이라는 인식이 안좋았던 한국 환경에 있어 게임은 놀이이고 하나의 산업이라는 가치관을 세워준 계기가 된 것도 PC 온라인게임이 그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지금 누구나 하나쯤 즐기는 PC 온라인게임이 존재할 것입니다. 또한 게임유저들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지금도 새로운 신작게임을 출시하거나 개발 중에 있죠! 특히 신작게임에 대한 소식을 접하게 되면 게임유저들은 어떠한 게임인지 얼마나 재미있을지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게 됩니다. 과거에는 전혀 상상도 못했던 게임 문화가 자리를 잡은 것이죠!

테라 온라인 서버부하 테스트를 통해 성공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던 이유!


그러한 신작 게임 중 게임 업계에서 소위 2011년을 책임질 대작 신작 게임들이 존재합니다. 여러개의 게임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블루홀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한게임을 통해 퍼블리싱 되는 게임인 테라 온라인도 2011년을 빛낸 게임으로 기대치를 모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2011년을 빛낸 게임 중 가장 먼저 게임유저를 맞이하게 될 게임도 바로 테라 온라인입니다. 11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버부하 테스트를 통해 막바지 점검을 마친 테라 온라인은 12월에 오픈베타에 들어가므로 아마 가장 먼저 게임유저들이 접하게 되는 대작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테라 온라인 서버부하 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어 직접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테라 온라인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관심을 가졌기에 이번 서버부하 테스트를 통해 오픈베타를 접하기 전에 플레이 해볼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기대했던 테라 온라인의 오픈베타 전 마지막 서버부하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테라 온라인은 이미 알려진 되로 기존의 MMORPG와는 사뭇 다른 방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바로 전투 방식에 있어 프리타켓팅을 지향하는 MMORPG이기도 합니다. 프리타켓팅이란 기존에 MMORPG에서는 마우스를 클릭하여 몬스터를 타켓팅하고 그 이후 단순한 스킬 시전으로 전투의 손맛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나마 캐릭터를 키보드를 콘트롤 할 수 있었지만 그렇다고 그러한 행위가 전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못했죠! 하지만 테라 온라인은 프리타켓팅 방식으로 넓은 필드를 돌아다니며 직접 유저가 콘트롤 하면서 전투를 즐기게 되어 유저가 전투를 하고 있다는 체감을 더욱더 높여주는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액션성이 존재하기에 전투의 루즈함을 줄여주며 유저의 콘트롤에 따라 전투의 결과가 나오므로 지루하지 않은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죠!

캐릭터 선택 화면부터 다양한 종족으로 인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이번 서버부하 테스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기존에 여러번의 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의 의견을 수렴하여 만족스러운 변화를 주었고 테라 온라인에 대한 성공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먼저 테라 온라인은 시각적인 부분에서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다양한 종족과 수많은 직업군으로 인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여 주며 각 캐릭터의 모델링에 있어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각 종족간의 모델링의 퀄리티가 높아 종족의 특징을 캐릭터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게 해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필드와 오브젝트들의 퀄리티도 높으며 또한 먼 시야까지 멋진 그래픽을 제공하여 게임속에 몰입하며 현장감을 느끼는데 즐거움을 높여주었습니다. 아마 테라 온라인의 오픈베타가 시작되고 처음 접하게 되는 유저들은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하는 부분부터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끼며 필드에 들어서게 되면 그래픽에 감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업군도 8클래스나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어졌습니다.

또한 테라 온라인의 가장 핵심 시스템인 전투에 있어서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액션성을 요구하면서 다양한 스킬을 연계하는데 있어 스페이스바로 쉽게 콤보를 넣을 수 있는 시스템은 게임을 콘트롤 하는데 있어 잘 구현한 시스테이 아닌가 싶더군요! 프리타켓팅으로 넓은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직접 몬스터를 잡을 때의 액션성은 전투를 즐기는데 MMORPG에서도 손맛을 느낄 수 있다는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는듯 합니다. 더불어 게임이 성장하면서 게임유저들은 더 현실감있고 임펙트 있는 전투 모션을 요구하는 시점에서 테라 온라인의 모션의 퀄리티는 높았습니다. 일번적인 공격 자체도 화려함을 주지만 스킬을 연계하여 사용하였을 때 임펙트 들은 확실히 내가 좀더 높은 공격력의 스킬을 사용하고 있다는 체감을 하게 해주더군요! 특히 직접 콘트롤 해야 하는 프리타켓팅으로 인해 전투 자체가 노가다성이라는 인식이 존재하며 필수요소인데 지루하지 않은 전투 환경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프리타켓팅으로 인해 전투의 즐거움과 액션의 손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게임 속 테라 온라인에 있어 시각적인 부분과 전투 요소에 있어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바탕에는 바로 BGM의 역할도 상당히 큽니다. 필드나 혹은 웅장한 성에 들어갔을 때 나오는 BGM은 그에 맞게 흘러나와 청각적인 효과로 인해 시각적인 효과가 더 극대화 되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전투에 있어 타격감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이러한 타격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전투시 모션과 함께 타격음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매칭이 되는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콘솔게임에서는 진동효과를 주어 몸이 직접 타격감을 느낄 수 있지만 PC 온라인 게임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플레이하기에 모션과 타격음이 타격감을 느끼게 해주는 요소로 중요한 것이죠! 그러한 면에서 타격음은 모션과 잘 매칭이 되어 몸으로 타격감을 느끼지 못하지만 플레이를 하면서 내가 저 대상을 지금 공격하고 그 대상이 지금 공격을 받았다는 실시간적인 타격 느낌을 받을 수 있더군요!

BGM으로 인해 시각적인 부분과 타격감을 잘 매칭하여 극대화 하였습니다.

짧은 서버부하 테스트 기간이기에 많은 콘텐츠를 즐겨보지 못했지만 게임속에 구현된 다양한 편의성과 파티 시스템 등 기존의 MMORPG의 장점을 잘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즉 테라 온라인은 기존의 MMORPG의 장점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시각적인 부분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MMORPG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라는 요소를 새롭게 추구하고 구현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액션성을 요구하는 MORPG 게임이 있지만 MORPG는 퀘스트를 즐기기 위해 한정된 인원으로 구성하여 즐기는 것과 다르게 테라 온라인은 오픈필드에서 수많은 유저와 실시간으로 액션성을 즐길 수 있기에 엄현히 다른 게임방식을 지향합니다. 어떻게 보면 MMORPG의 장점과 MORPG의 장점을 잘 매칭하여 구현하였다고 보면 될 듯 하네요!

실제 플레이 화면 캡쳐화면으로 그래픽과 전투 그리고 MMORPG의 재미를 잘 구현하였습니다.

사실 테라 온라인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만큼 주변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존재하였습니다. 엄청난 투자와 함께 네임밸류를 가진 개발자들의 첫 작품으로 프리타켓팅으로 인한 게임의 설계가 MMORPG의 본연의 재미를 제공할 수 있냐는 걱정이 존재하였죠! 이번 서버부하 테스트를 해보고 개인적으로 테라 온라인의 성공 가능성을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테라 온라인을 기대하였지만 저 역시도 프리타켓팅으로 인해 MMORPG의 재미와 밸런스가 불안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직접 플레이를 해보니 기후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번의 베타 테스트를 통해 기존의 게임을 대폭 개선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러한 적정 수위를 잘 조절한 결과물이 나왔다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버부하 테스트를 통해서 서버의 부하나 기타 문제점을 다시 체크하고 이를 기반으로 12월에 오픈베타에 들어가기에 아마 조만간 많은 게임 유저들이 테라 온라인을 즐기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유저들의 평가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픈베타 전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테라 온라인의 성공 가능성을 유추해볼 수 있었습니다.

여담]
테라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파티를 맺고 즐기는데 있어 다른 유저에게 테라 온라인에 대한 느낌을 많이 물어보았습니다. 그 결과 대다수의 테라 온라인을 즐기는 유저들이 그래픽에 큰 점수를 주며 프리타켓팅에 대한 만족감도 높은 것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또한 기존의 베타때의 모습이 아닌 확실히 발전된 모습은 잘 구현이 된 것 같다고 합니다. 반면 게임 전반적인 부분은 좋은 평가가 있는 반면 사소한 부분에 대한 건의사항들이 존재하여 앞으로 테라 온라인이 이러한 건의사항을 적절하게 반영하는 것이 주된 관건이 될 것 같네요! 무엇보다 게임 전반적인 부분에는 만족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게임들과 다른 반응이기에 테라 온라인의 대중적인 성공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테라 온라인 플레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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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3년째 기다리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픽에 반해서 말이죠 ㅎㅎ
    그런데 왜 테스터 당첨은 한번도 안되는걸까요 ㅜㅜ

  2. 이제 서버부하 끝났으니 오픈베타 남았고 조금만 참으시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3. 록온 시스템이 아니라 프리 타게팅 시스템이군요~
    타격감이란게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재밌어 보입니다^^

  4. 프리 타케팅으로 유저의 콘트롤을 어느정도 요구하죠!

  5. 프리타게팅이면 확실히 전보다는 더 재미있겠어요. 저는 몹을 잡는 일이 재미도 없고 왜 렙업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온라인 게임을 빨리 접는 편이거든요^^;;

  6. 아무래도 유저에게 컨트롤을 요구하니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단 컨트롤이 피곤을 유발할수는 있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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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추

    그래픽만좋은게임. 400억 부은게 이정도면 블앤소보다 못한거죠^^

    전 개인적으로 비추한방드림.

  8. 블앤소도 기대되고 테라도 직접 해보니 프리타케팅하고 그래픽에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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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들른 유저

    현재 테라도 기다리고있고 블소도 기다리고있는 1인인데요..(아키는 갠적으로 그닥)
    위에분은 블소팬이신가본데 아님 엔씨팬이시던가..
    서버부하테스트직후 테스트한 사람들이 다들 칭찬하고 재밌다고 빨리 오베했음하는거 못느끼시나봐요~?? 그래픽만 좋다고 빨리 오베하라고 할까요~? 그 사람들이 다 테라팬들뿐일까요~?인터넷 좀 하시면 아실 수 있을텐데요...각종 기사들을 봐도 그렇고..
    그래픽만 좋은 게임이 아니란게 부하테스트를 통해 증명이 됐는데 무슨 그래픽만 좋은 게임이라고 드립하시고..
    글구 스샷이나 위의 동영상(화질 안좋네요)이랑 실제 게임화면이랑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직접 테스트때 들어가보구선 그래픽 너무 이쁘고 화려하고 좋아서 게임할맛이 나더군요..
    글구 작성자님께 드릴 말씀이 있는데..
    계속 좀 거슬리는게 있어서요..테라의 정식명칭은 그냥 테라(TERA)입니다..테라온라인이 아니예요..
    온라인 게임이니 온라인 붙히는걸로 보이기도한데 그렇담 아이온온라인,와우온라인,던파온라인이라고는 안하잖아요~? 근데 왜 테라는 테라온라인인가요..ㅎㅎ
    테라 공식홈페이지나 공식동영상 그 어디를 봐도 테라온라인이라는 말과 글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무슨무슨 온라인이라고하는 게임 중 잘된 게임도 없고해서요..
    글구 테라는 대작게임이라 테라온라인이라하면 싸보이는 느낌도 있네요..

  10. 일단 이번 서버부하 테스트 후 전체적인 게임 자체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죠..*^^*
    그 외 자잘한 부분이 미비하기는 하지만요~

  11. Blog Icon
    고동

    저도 서버부하테스트 참여했는데... 저렙존 컨텐츠가 워낙 ㅎㄷㄷ 해서

    고렙 컨텐츠도 기대 하고있지요 +_+

  12. Blog Icon
    gelinan

    베이보니까 테라 이벤트 하더라구요
    판매수수료도 꽁짜고 테라 계정비 3년 지원이랑 쿠폰도 주더라고요
    이외에 몇개더 있네여 확인해보세요~
    http://www.itembay.com/Event/TeraEvent/FrmTeraEventBridge.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