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대격변 MMORPG의 강자로써 활약할 것인가?! - 추천 MMORPG 게임

2010. 12. 9. 06:30

한국에서 온라인 게임을 많이 즐기는 현재의 상황에서 보면 정말로 게임이 한국 시장에 대중적으로 다가가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특히 온라인 게임 장르 중에 지금의 MMORPG의 시초격인 머그게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등장하게 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지금은 수없이 많은 MMORPG가 서비스 중입니다. MMORPG의 경우 한국에서도 많은 유저가 존재하며 가장 많이 즐기는 장르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특히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성장하는 시스템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핵심요소가 존재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현실에서는 불가하였던 자신의 욕구를 해소시키는 대리만족감도 주기에 많은 유저들이 MMORPG를 즐기고 있다고 보아도 되는 것이겠죠!

와우 대격변 콘텐츠 무장하고 다시 돌아오다!


이러한 MMORPG의 성장 과정을 보면 초기에는 오로지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 시키는 노가다 요소만이 존재하였습니다. 즉 스토리는 존재하였지만 형식적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주 목적은 자신의 캐릭터를 레벨업 하기 위해 몬스터를 사냥하는 상당히 단순한 형태라고 할 수 있었죠! 그러한 MMORPG에 있어 깊이있는 스토리가 존재하며 퀘스트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여전히 1위 점유율을 지키고 있는 MMORPG가 있습니다. 바로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죠! 소위 와우라고 하는 본 게임은 기존의 MMORPG에서 주던 무료함을 깊이 있는 스토리와 함께 의미없는 사냥이 아닌 목적을 지닌 사냥의 형태로 바꾸어 주었으며 레이드와 같이 다수의 사람들과 함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점 등 MMORPG가 결코 지루한 게임이 아닌 대리만족감을 주면서 동시에 게임을 즐기는 이유를 지속적으로 부여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와우는 여러번의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갔습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가 존재하며 더불어 전세계에서 MMORPG 게임 중 가장 많은 사용자가 즐기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장기간 가장 많이 즐기는 게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게임성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온라인 게임도 기술적으로나 그래픽적으로 발전하기에 게임의 지속적인 인기에는 어느정도 주기가 존재하죠! 그렇지만 와우는 그러한 주기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블리자드 본사에 초청을 받아 가보았을 때도 전세계 와우 접속 유저를 보여주는 현황판이 있었는데 상당히 많은 유저들이 접속해서 즐기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와우를 한국에서 서비스하는 오픈베타 때부터 밤을 지새우며 즐겼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MMORPG 중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 중 하나가 와우 였습니다.

한국에서도 12월9일부터 오픈베타에 들어가는 와우 대격변!

와우는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MMORPG에서 이러한 콘텐츠의 지속적인 제공이 중요한데 많은 MMORPG가 여러 조건으로 인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지 못해 게임 유저들이 놀거리가 없어지고 결국 게임을 떠나는 모습을 자주 보입니다. 그러한 면에서 와우는 매번 와우의 스토리 의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기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와우가 처음 서비스되고 즐기는 유저들의 콘텐츠 소비가 부족해 질 때쯤 와우 불타는 성전과 와우 리치왕의 분노로 업데이트 하여 새로운 스킬과 스토리 그리고 종족을 추가하여 와우를 즐기는 유저가 콘텐츠의 부족을 느끼지 못하고 즐길 수 있게 하였죠! 리치왕의 분노 업데이트 후 역시 콘텐츠에 대한 소비가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드디어 와우 대격변의 업데이트 정식 서비스가 12월 9일날 시작이 됩니다. 이번 블리자드에서는 와우 대격변 12월 9일부터 12월 19일까지 오픈베타를 한다고 합니다.

11일동안 오픈베타를 시행하는 와우 대격변으로 많은 유저들이 즐기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잠시 와우를 떠나있었는데 이번에 와우 대격변을 시작으로 다시 즐겨보려고 합니다. 특히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도 역시 불타는 성전과 리치왕의 분노 때와 같이 새로운 종족이나 스킬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미 여러 소식을 통해 들었듯이 고블린 종족과 늑대인간 종족이 새롭게 생기기 때문에 저 역시도 새로운 종족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하고 있죠! 무엇보다 MMORPG에서 새로운 종족을 추가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갑자기 생뚱 맞게 새로운 종족이 나오게 되면 유저들은 새로운 종족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은 갖추어지지만 스토리라는 부분에서 허술해질 수 있는 것이죠! 그렇지만 와우는 방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만든 게임이기에 이러한 새로운 종족의 출현에 있어서도 스토리의 이해도와 이질감이 상당히 잘 구현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생뚱맞은 새로운 종족의 출현이 아닌 와우의 방대한 스토리에 있어 출현하게 되고 이로 인해 기존의 스토리와의 연계성이 매끄러운 것이죠!

데스윙 못지 않게 신종족인 고블린과 늑대인간에 대한 기대감도 높습니다.

사실 게임을 좋아하는 저는 많은 게임들을 직접 해보아야 직성이 풀리기에 대부분 게임을 즐겨보는데 있어 다른 MMORPG 게임에서 다양한 게임유저들을 만나게 됩니다. 헌데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 MMORPG를 즐겨보았다는 게임유저들은 와우를 다 즐겨보았고 와우만한 MMORPG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죠! 저도 위에서 말했듯이 여지껏 즐겼던 MMORPG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은 와우 였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MMORPG 본연의 재미에 가장 충실한 게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와우 대격변으로 인해 다시 한번 기존에 와우를 즐기다가 여러 이유로 떠났던 분들이 다시 즐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이번 12월9일 저 역시도 와우 대격변에서 새로운 종족으로 다시 와우의 세계에 빠지려고 합니다. 걱정되는 것은 블리자드의 게임들은 소위 악마의 게임이라고 하여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기에 한편으로 할일이 많은 상황에서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와우 대격변을 즐기기 위해 설치하는데 설치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설치 시스템을 사용하더군요!

그래도 이번 와우 대격변 소식에 다시 한번 와우로 인한 MMORPG의 재미를 다시 느껴보고 싶기에 12월9일 오픈베타가 시작하면 바로 즐겨보려고 합니다. 더구나 이번 와우 대격변에 있어 오픈베타를 시행하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합니다. 그만큼 블리자드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은 남다르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새로운 종족들의 스토리는 어떻게 게임속에 풀어내는지 퀘스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기에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와우 대격변이 새로운 종족에만 포커스가 맞추어진 것은 아닙니다. 기존의 종족도 새로운 직업군이 생기게 되어 앞으로 이러한 새로운 종족과 직업군의 조합으로 게임속에서 어떻게 밸런스를 맞추어 즐길 수 있을지도 다양한 방향성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죠! 또한 이번 와우 대격변의 스토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데스윙과의 전투에 있어 직업군의 조합과 새로운 스킬의 활용이 가장 큰 관건이기에 한국 와우 유저들이 공략하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해지네요!

올해 초 블리자드 미국 본사에 가서 와우 개발팀의 작업 모습을 보았고 대격변 개발 중이었죠!

어찌하였든 와우 대격변이 다시 한번 와우의 건재함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며 이는 한국에서도 그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한국 게임유저를 위해 한국에서만 11일동안 오픈베타를 시행하는 점에서 와우를 잠시 떠났던 유저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 한국 MMORPG 시장에서 수많은 게임들이 존재하고 신작이 출시되거나 계획되어 있지만 하나의 게임으로 이렇게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은 와우가 어떻게 보면 유일할 것입니다. 현재 와우 대격변을 기다리는 유저들이 고블린을 더 많이 선호하는데 저는 늑대인간의 스토리가 더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그래서 저는 와우 대격변을 접하게 되면 늑대인간으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과연 와우가 예전에 느꼈던 맛을 다시 느끼게 해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네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와우 대격변이 다시 한번 MMORPG의 본연의 재미를 느끼게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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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격변 업데이트네요^^
    퀘스트가 모두 바뀌었다고 하는데 정말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할듯 ㅠㅠ

  2. 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ㅎㅎ

  3. http://goo.gl/q57gk

    MMORPG추천 다운 링크 걸어요^^

    사이트 이동안하고 그냥 바로 받을수 있게 링크걸었습니다~

    잘 사용하세요~~

  4. Blog Icon
    SharPen

    와우는.. 와우팬 및 유저여러분들이 보면 욕하실 테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잘 배껴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전 예전에 Ever Quest라는 게임을 했었는데(NC에서 국내 서비스 하다가 유료화 몇달만에 서비스 철수.. 리니지처럼 혼자서도 잘해요가 대세였던 국내 게임시장에서 파티 안하면 사냥이 거의 힘든 시스템이라 국내 유저들의 적응은 좀 힘들었던듯), 자그마치 고1 말부터 군대가기 전까지 5년을 즐겼던 게임이죠. 2005년도에 10주년 이었나 이벤트를 했을만큼 오래되었던..

    이 게임을 하고 있을때라 와우가 나오고 게임을 보고선 '에버를 배껴다 만들었네' 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ㅎ

    전역 후엔 다른 일에 바빠서 신경을 못써서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당시 같이 즐기던 많은 분들도 거의 떠나셨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와우를 보니 옛날 생각이 떠오르네요 ㅎㅎ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잘 만들어진 시스템을 벤치마킹해서 만드는 건 그다지 나쁜 건 아닌데 참 당시엔 생각이 편협했다랄까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

  5. 사실 하신 말씀처럼 다양한 게임을 벤치마킹한 게임이죠..ㅎ
    헌데 중요한 점은 와우가 전세계적으로 운영에 있어 가장 잘 운영하고 있기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부동의 1위겠죠~
    아마 그러한 점도 유저들이 선택하는 기준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6. Blog Icon
    dsad

    베낀게 아니라 그당시 북미의 추세가 그랬습니다.
    그중 와우와 에퀘가 기술적으로, 작품성면에서도 그렇고 성공할 수 밖에 없었고.

  7. 아.... 다시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무지되는..ㅠㅠ
    그래도 고블린의 마력에 한번 빠져보고 싶은..ㅋㅋ

  8. 전 늑대인간으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ㅎ

  9. 2년만에 하는데 많이 변했더군요 맨날 파티 찾으러 기다리다 허송세월 다 보냈는데
    이제는 쉽게 참여도 가능하고 여러가지로 흥미로워 졌습니다. 하지만 빠지면 안되기에 조금씩만 하고 있네요

  10. 저도 너무 간만에 들어가서 좀 헤매게 되더군요..ㅎ

  11. 와우의 UI는 정말 새로운 것에 눈을뜨게 해준 기억이납니다.
    요즘은 시간때문에 잘 하고있지는 못하지만 한참 빠져들었을때가 생각이나요.
    블리자드는 어떻게 이런 게임을 만들어냈을까요?ㅎㅎ

  12. 다시 시작하시는 순간 업무 못보십니다..ㅎㅎㅎ

  13. Blog Icon
    에버퀘스트의 밴치마킹이 아니라

    와우가 에버 퀘스트 맞습니다. 에버퀘스트제작진들이 다 와우쪽으로 빠져서 오리지널 후반때쯤부터 에버퀘스트 - 블리자드편 으로 봐도 무방하네요.

    하지만 스토리와 몰입도는 전혀 다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