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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블루투스 헤드폰이 스마트폰과 부합되는 이유! -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


이제 스마트폰은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단말기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웹관의 연계성이 높다보니 다양한 정보를 손안에서 빠르게 얻을 수 있고 이와 더불어 그만큼 스마트폰의 사용율이 더욱더 높아져서 사실상 잠을 잘 때 빼놓고는 거의 손에서 놓지 않는 패턴이 더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핸드폰 사용 때보다 더욱더 배터리가 빨리 줄어드는 경험을 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대중에게 준 인식의 변화 중 가장 큰 부분은 바로 무선의 편리함이라고 할 정도로 무선데이터로 다양한 헤택을 받다보니 자연스럽게 무선에 대한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졌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무선에 대한 인지도도 낮았고 무선은 유선에 비해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존재하였지만 스마트폰에서 무선을 통해 다양한 편의성을 경험하면서 무선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선에 대한 인식이 대중적으로 친숙한 방식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렇게 무선에 대한 편의성을 체감하게 되면서 무선 부가장치에 대한 수요도 커져가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WiFi가 데이터 무선통신의 기준을 잡아가고 있다면 블루투스 역시 기기간 무선통신으로써 많은 플랫폼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마 지금 주변을 둘러보면 당장 블루투스 장치가 탑재된 제품들이 여러개 보일 것입니다. 그 정도로 블루투스를 탑재한 제품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죠! 블루투스 전송방식은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한 제품에 탑재가 되었지만 그에 비해 대중에게 그 활용성은 극히 적었습니다. 아무래도 안정적이지 못했고 익숙하지 않았기에 분명 블루투스가 탑재되어 있음에도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죠! 그렇지만 이제는 블루투스 버젼이 지속적으로 좋아지면서 안정성을 갖추게 되었고 무선에 대한 인식이 대중화가 되면서 블루투스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높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 

헤드셋을 40년간 만들어낸 플랜트로닉스사의 BACKBEAT 903+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이유는?!


저의 경우만 하여도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노트북과 타블렛PC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3까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만 하여도 3개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환경은 갖추어져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사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여 다양한 제품들과 연결하여 활용하는 패턴은 상당히 낮았습니다. 주로 플레이스테이션3에 연결해서 게임할 때 음성 통신을 하면서 즐기는 것 외에 야외로 나갈때는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사용하게 되었죠! 그렇게 활용성을 낮은 이유는 여러 이유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 을 사용하게 되면서 블루투스를 언제 어디서든 활용하는 패턴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플랜트로닉스는 아마 헤드셋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브랜드로 40년 동안 헤드셋만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담으로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들은 미국의 나사와 911센터 그리고 미연방 항공청에서도 공식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품질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블루투스 무선 방식은 이제 다양한 기기와의 연계성이 높아진 상황이죠!

어찌하였든 제가 그동안 블루투스 헤드셋이 여러개 있으면서도 집에서 플레이스테이션3로 게임을 즐길 때 외에 사용하지 않은 이유로는 첫번째 디자인적인 면이 있었습니다. 통상 블루투스 헤드셋들의 제품을 보면 한쪽 귀에 꽂아서 사용하는 방식이거나 양쪽 귀에 꽂아서 사용하는 방식이 있는데 디자인이 상당히 투박하다는 느낌을 많이 들었죠! 한쪽으로 꽂는 방식은 주로 모바일 단말기와 연결하여 통화를 하는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기에 음악을 듣는데는 부족함이 존재하였고 양쪽으로 꽂아 사용하는 헤드셋의 경우 이어부분이 크고 활동적인 행동을 할 때 불편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야외에서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던 것이죠! 사람마다 취향은 틀리겠지만 저의 경우 귀에 쏙 들어가는 헤드셋을 원했지만 블루투스 수신부를 탑재해야 하는 여건으로 인해 둥근 스타일의 블루투스 헤드셋이 주를 이루고 있고 개인적으로 투박한 느낌이 들어 야외에서는 착용하기가 좀 꺼려지기도 하더군요!

아이폰과 연결을 하면 화면 상단에 블루투스 헤드셋의 전력상황을 표시하여 줍니다.

그에 비해 현재 사용하게 된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의 경우 귀를 감싸는 형태의 디자인에 귀에 쏙 들어가는 타입이기에 착용을 하여도 군더더기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넥밴드 스타일이기에 착용하고 나면 실제로 보이는 부분은 귀에 이어폰이 꽂혀 있는 모습 외에는 나머지 부분은 보이지 않아 착용모습이 상당히 심플함을 보여줍니다. 이 부분이 그래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야외에 착용하고 나가는데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들더군요! 위에서 말했듯이 이러한 부분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스타일에 대해서는 차이가 있겠지만 일단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를 착용하면 마치 이어폰만 귀에 꽂고 있는 듯한 외형을 보여주기에 어떠한 의상이나 헤어스타일에도 영향을 주지 않기에 만족감을 느낄 것 같습니다. 특히 헤어스타일이나 의상과 매칭이 안되는 언밸런스 때문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에게는 그러한 걱정을 해소시켜 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실리콘 슬리브와 오디오IQ2로 음질의 전달과 주변 소음을 걸려줍니다.

또한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을 야외에서도 착용하고 다닐 수 있게 해준 부분에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결하여 음악을 들을 때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게 되면 주변 소음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음성으로 이야기할 때 주변의 잡음도 같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음성을 전달해주는 수화 부분이 귀쪽에 내장되어 있어 입과의 거리가 존재하여 주변 잡음이 같이 들어가게 되고 이는 상대방과의 소통에 있어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블루투스 헤드셋들은 자체적으로 어느정도 주변 소음을 감소시키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그에 비해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는 듀얼마이크를 탑재하고 오디오IQ2라는 소음 제거 기술을 적용하여 주변의 소음을 걸러주어 통화의 품질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통화 중 바람소리를 걸러주는 윈드 노이즈 리덕션도 탑재되어 있어 주변의 잡음과 바람으로 인한 통화의 문제점을 줄여주어 야외에서도 통화를 하는데 있어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기에 이러한 부분에서도 만족감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는 것이겠죠!

여러개의 기기를 쉽게 페어링하여 음악이나 통화 등 빠르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에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평상시에는 음악을 듣다가 음성통화를 하는데 있어 두가지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의 블루투스 헤드셋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일단 위에서 말한 두가지가 만족스러웠기에 기존에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즉 집에서만 간혹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고 야외에 나갈 때는 유선 이어폰을 들고 나갔는데 그럴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특히 귀에 착용하였을 때 귀가 눌리는 현상이나 무언가 불편한 느낌이 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하여도 장시간 사용을 못하는데 비해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는 실리콘으로 된 슬리브가 적용되어 귀에 통증이나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은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이나 음성을 전달하는데 있어 기존에 양쪽으로 꽂는 블루투스 헤드셋의 경우 공간이 생겨 외부로 음이 빠져나가는 경우 있는데 비해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는 음악이나 음성을 실리콘 슬리브가 귀속까지 전달을 해주게 설계가 되어 있어 음악이나 음성의 전달에 있어 다른 제품보다 만족스럽더군요!

한번 충전으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여러개 사용하는 입장에서 매번 유선 이어폰을 들고 나가서 음악을 듣다보면 선이 가방에 걸리거나 혹은 선이 꼬여서 불편함을 느꼈고 아이폰에서 음악을 듣다가 안드로이드폰에 동영상을 보기 위해 유선 이어폰을 다시 빼고 꽂고 하는 불필요한 행위를 하였는데 블루트스 헤드셋을 통해 선이 꼬이거나 어디에 걸릴 걱정없이 원하는 기기에 페어링을 바로 하여 사용할 수 있어 기존의 불필요한 행위를 할 필요가 없어진 것도 나름 편의성 부분에서 만족감을 피부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이 무선과의 연계성이 높은 제품이고 그러한 제품에 유선 이어폰은 어떻게 보면 매칭이 잘 되지 않는 느낌마져 들기도 하더군요! 그러하기에 블루투스 헤드셋은 스마트폰과 어울리는 주변기기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더구나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의 경우 한번 충전으로 최대 대기시간은 7일 청취시간은 최대 7시간이며 10M의 거리범위를 지원하여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통화나 음악감상 등을 제어할 수 있게 키들이 배치되어 있어 편하게 콘트롤 가능합니다.

음질의 경우 음역대에 있어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춘 음질을 제공합니다. 사실 저의 경우 음질을 평가할 정도로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 실제로 사용하면서 음역대별로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만족스럽게 사용하지만 통상적으로 블루투스 무선의 한계로 인해 고음역이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는데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는 그러한 부분을 최대한 균형을 맞추어 해소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즉 플랜트로닉스의 그 동안의 사운드 셋팅을 잘 적용하여 동급 대비 제품 중에서 만족할 만한 음질을 제공하여 블루투스로 듣는 음질이라는 생각이 들지 못할 정도로 편안한 음질을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음질에 대한 부분을 잘 모르기에 제가 직접 사용하면서 음악을 들으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마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무선으로 듣게 되면 음질이 떨어지고 노이즈가 있다는 편견을 가진 분들에게는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로 청취해보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유선 이어폰과 차이점을 느낄 수 없을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의 장점만 모아서 만든 제품 같네요!

어찌하였든 이제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하고 다니는 분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지 음성통화의 목적으로 주로 사용했다면 이제는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이나 기타 여러 소리를 청취하기 위해서 사용해도 될 정도로 블루투스의 버젼이 업데이트 되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향상이 될 것이기에 유선 이어폰보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게 되는 모습을 더 많이 보게 될 것으로 보이고요! 특히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웹서핑을 하거나 혹은 통화를 하는 등 다양한 활용성을 보이는 가운데 블루투스 헤드셋이 왠지 스마트폰과 어울리는 조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를 사용하면서 기존에 제가 블루투스 헤드셋을 야외에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집에서만 사용하던 패턴을 깨어버리게 해준 계기가 된 제품이 된 듯 합니다. 즉 착용하였을 때 시각적인 부분이나 음질 그리고 음성통화시 잡음 제거 등의 문제점을 상당히 해소시켜 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랜트로닉스 BACKBEAT 903+로 이제 야외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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