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TV로 즐기는 SNS의 가치는?! - LG 인피니아 3D 스마트TV 47LW9500

2011. 1. 31. 22:30

스마트폰이 지금 큰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그 뒤를 이을 스마트한 제품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타블렛PC와 스마트TV가 그러하겠죠! 이 외에도 다양한 스마트한 제품들이 또 어떻게 어떠한 곳에서 출현할지 모를 정도로 이제 스마트함은 모든 분야에 중요한 키워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우리 생활속에 밀접한 PC와 TV가 스마트 해지는데 가장 근접한 분야이기도 할 것입니다.


LG 3D 스마트TV로 즐기는 SNS는?! - 47LW9500


특히 가전업계에서는 스마트TV를 전략적인 제품으로 정하고 추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TV가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TV가 집안에서의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어디에 포지션이 되어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TV는 그동안 가구당 1대는 반드시 존재하는 제품이며 또한 가족들이 모이는 거실 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 물론 근래 TV가 2대 이상씩 가지고 있고 방에도 존재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TV는 집의 구조상 가장 중앙에 위치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동안 TV는 방송 콘텐츠만을 보여주는 소위 바보상자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근래 커다란 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방송 콘텐츠만 보기에는 디스플레이의 낭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대형 디스플레이를 방송 콘텐츠를 보는 것만 쓰기에는 낭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방송콘텐츠만 일방적으로 전송해주고 그것을 보여주는 역할로만 사용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TV가 가진 포지션과 커다란 인치의 디스플레이 그리고 웹과의 연계성을 갖추게 되면 정말로 생활의 패턴에 변화를 가져줄 만한 위치를 가질 수 있는 제품이 되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스마트TV의 지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LG전자의 스마트TV인 인피니아 3D 스마트TV의 LAB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시전에 미리 사용을 해보고 있었죠! 공식적으로 25일부터 LG 인피니아 3D 스마트TV가 발매가 되었습니다. 제품 출시전부터 LAB 활동을 하면서 직접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과연 스마트TV가 실생활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3D와 스마트TV는 이제 중요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스마트TV로 할 수 있는 일들은 앞으로 더욱더 많아질 것입니다. LG 스마트TV의 경우 기본적인 TV의 역할로써 방송 콘텐츠를 보여주는 역할은 당연히 충족시켜주고 있으며 웹과의 연계성을 높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나 기타 부가적인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TV에 있어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콘텐츠로 SNS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SNS는 이미 대중에게도 친숙한 도구가 되었고 누구나 트위터나 혹은 페이스북 등을 사용하고 있고 혹은 사용하지 않아도 매스컴을 통해 그 존재여부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SNS를 즐기는 분들이 상당히 많죠! 이러한 SNS가 가진 대중의 인식과 더불어 접근성을 TV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실생활의 새로운 스토리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LG 스마트TV는 크게 프리미엄과 TV앱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LG 스마트TV에는 프리미엄과 TV앱이라는 영역이 존재합니다. 프리미엄은 킬러 어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두거나 혹은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미리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TV앱은 우리가 스마트폰을 통해 자주 접했던 어플리케이션 마켓의 역할을 하고 있죠! 차후 포스트를 통해 TV앱에 대한 이야기도 할 예정입니다. 어찌하였든 프리미엄에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킬러 어플리케이션이나 방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곳에 SNS의 대표주자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즉 TV를 구입하고 바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프리미엄에는 킬러앱 위주로 준비가 되어 있으며 SNS도 마찬가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LG 스마트TV에서 사용하여 담벼락을 작성하고 멘션을 보내고 또 덧글을 다는 행위가 가능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사용자들의 타임라인과 뉴스피드를 통해 SNS의 특징인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는 것이죠! 더구나 큰 디스플레이를 통해 접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분명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접하는 느낌과 사뭇 다른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특히 커다란 화면을 통해 먼거리에 앉아서 보는 패턴으로 보았을 때 가독성과 접근성에 용이한 레이아웃을 보여주고 있어 멀리 떨어져서 보아도 SNS의 내용들을 보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TV로 즐기는 패턴에 맞게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인 레이아웃 입니다.

특히 SNS는 타임라인과 뉴스피드의 글만 보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이나 RT를 통해 표현을 하는 도구이기에 텍스트를 입력하는 행위도 요구하게 되죠! 그래서 스마트TV에서 중요하게 보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입력도구가 될 리모콘의 최적화 이기도 합니다. LG 스마트TV에서 이러한 텍스트 입력을 통해 문장을 구현하는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도 하지만 아직은 완벽한 방식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LG전자에서는 이러한 입력도구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그에 맞는 리모콘을 현재도 계속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스마트TV에 중요한 입력도구에 대한 대안은 제시하고 있지만 더 개선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스마트TV에서 SNS를 즐기는데 완벽하게 구현이 된 상태는 아닙니다. 즉 지금은 방송 콘텐츠를 보는 영역과 SNS를 사용하는 영역이 분리가 되어 있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내가 TV를 보면서 나에게 오는 SNS 메세지를 화면에 보여주는 것이 아니죠! 그렇지만 LG전자에서는 현재 SNS를 즐기는데 TV를 보면서 SNS를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고 올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된다고 합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그러한 부분이 구현이 되면 비로소 스마트TV에서 SNS를 즐기고 접근하는데 활용성이 유용해지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정말로 스마트TV에서 SNS를 즐기는 가치가 더욱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TV 그 어떠한 영역에서도 상호 연계성이 생기면 그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즉 다양한 스토리가 생기게 되는데 예를 들어 드라마라는 방송콘텐츠를 보고 있는 가운데 나의 친구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지금 무엇하고 있냐고 메세지를 보내면 TV에 메세지가 뜨고 바로 나의 상황을 TV를 보는 상태에서 전송할 수 있는 하나의 스토리가 생길 수 있겠죠! 즉 SNS에 대응하는데 기존에 TV를 보다가 메세지가 와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찾아 보내는 행위가 필요없이 보던 드라마를 계속 보면서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 외에도 사용자마다 다양한 스토리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결국 스마트TV는 실생활에서 그에 맞는 포지션을 가지고 편의성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죠!

단순히 방송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검색을 통한 연계성이 스마트TV의 가치일 것입니다.

이 외에도 LG 스마트TV의 프리미엄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에 KBS 다시보기나 한국야구의원회 야구 관련 콘텐츠는 앞으로 스마트TV가 주는 혜택 중에 하나의 예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야구의원회 야구 콘텐츠는 각 경기의 결과나 순위 그리고 경기의 하일라이트 혹은 전경기를 다시 볼 수 있어 원하는 것만 선택하여 상황에 맞게 볼 수 있다는 점은 방송 콘텐츠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는지 체감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직은 구현이 안되었지만 조만간 구현이 될 통합검색을 통해 예를 들어 "이종범"을 검색하면 이종범의 야구경기나 관련 소식 결과를 보여주고 원하는 결과물을 선택하면 바로 관련 방송콘텐츠로 연결을 해주는 점은 앞으로 스마트TV가 어떠한 편의성을 주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TV에서 유투브를 보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닌 그에 따른 패턴의 변화가 중요한 것이죠!

즉 검색을 통해 내가 원하는 콘텐츠의 접근을 높여주고 이것이 방송이라는 콘텐츠와 매칭이 되면서 원하는 정보를 스마트TV로 빠르고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 외에도 구글지도나 유투브 등 이미 익숙한 웹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단지 컴퓨터에서 되는데 TV에서 할 필요가 있냐는 관점이 아닌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TV의 포지션이 갖고 있는 면을 보았을 때 생활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관점을 보아야 하는 것이죠! 적어도 유투브의 동영상을 보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을 필요가 없고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볼 필요없이 쇼파에 앉아서 스마트TV로 원하는 유투브 동영상을 보면서 그에 맞는 편의성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즉 사용자마다 사용패턴이 다르고 그러하기에 스마트TV가 가진 여건은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사용자마다 다른 패턴으로 다른 스토리가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 스마트한 것이겠죠!

아직 스마트TV가 가야할 길은 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스마트TV가 우리의 생활 속에 TV의 자리를 차지하는데는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확실한 것은 분명 스마트TV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당연히 받아들이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죠! 현재 LG 인피니아 3D 스마트TV의 LAB 활동을 하면서 직접 사용을 하고 있는데 스마트TV가 당장 무엇을 할 수 있느냐?!의 관점으로 보기보다는 앞으로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지의 관점에서 보면 그 포지션에 맞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소비자에게는 과연 이것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가시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겠죠! 개인적으로 제가 느끼는 부분은 당장 SNS를 접하는데 LG전자에서 올해 업그레이드가 되는 순간 부터는 저만 하여도 TV를 보는 시간에도 언제든지 SNS를 즐기게 될 것 같습니다.

LG 인피니아 스마트TV 공식 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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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 티비가 이렇게 생겼네요. 저 너무 시대와 동떨어져 사나봅니다.ㅎㅎ
    신기해서 사진만 열심히 쳐다봤네요.^^;;
    설 잘 보내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2. 기존의 TV와 크게 다른 부분은 없지만 웹과의 연계성 그리고 그로 인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콘텐츠와의 유기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죠~*^^*

  3. Blog Icon

    개인적으로 저도 스마트TV가 많이 기대됩니다.
    SNS도 그렇고 그외 기능도 그렇고..
    잘 보고 갑니다.

  4. 아직 완벽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갈길이 멀죠..그렇지만 그러한 요소들이 하나씩 정착이 되고 개선이 되면 비로소 스마트TV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SNS의 경우 아직 구현은 안되었지만 올해 업데이트로 영역에 제한없이 SNS의 접근이 가능해진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5. 대박인데요. 이제 더이상 바보상자가아니네요.

  6. 아직 갈길이 멀기는 합니다. 지금은 스마트TV가 시작되는 단계이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 자리를 잡아가겠죠! 어찌하였든 스마트TV는 분명 바보상자는 아닐 것입니다..ㅎㅎ

  7. 사실 인터넷을 통한 미디어 영상콘텐츠 생산에 관심이 많아 스마트 TV 출시되면 바로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엊그제 마트갔다가 봤더니 가격대가 고가더군요. 아직은 구입할 엄두를 못냅니다. 그런면에서 껍데기님이 부럽네요. 미국 취재를 비롯해 각종 행사 참여에 신제품을 먼저 써보고 품평하고... 멋집니다^^

  8. 아직은 가격대가 높고 완전히 스마트TV로써 갖추어진 모습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차후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진정한 스마트TV로 자리 잡아가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겠죠..*^^*

  9. 음... 껍데기님의 사용기를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 SNS가 TV에 접목된다면 구글TV에 들어가있는 쿼티 키보드 리모컨이 필요하구나.... 라는 점입니다... 일반 리모컨과 쿼티 키보드를 모두 제공해줘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0. 네..맞습니다. 스마트TV에서 콘텐츠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입력장치죠! 이 부분에서 대해서는 기업들이 가장 고민하는 요소입니다. 한예로 과거 인터넷TV가 있었지만 실패하였는데 그 원인이 바로 일반 키보드로 컨트롤 하였기 때문이죠! 분명 키보드 방식이 가장 접근성이 좋지만 한편으로 TV에서 커다란 키보드는 스마트하지 않죠! 구글에서 내놓은 컨트롤도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완전한 종결자는 아니죠! 그러하기에 모든 기업들이 가장 고민하는 요소가 바로 소위 리모콘이라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지 기대가 됩니다.

  11. Blog Icon
    사과

    LG 특유의 다양한 컨텐츠가 제대로 가동되면 정말 재미있겠네요.

  12. 앞으로 콘텐츠가 더욱더 추가되고 스마트TV에 맞게 최적화를 이룰 것이기에 차후 기대가 됩니다.

  13. Blog Icon
    화살

    스마트폰과 대략 비슷하군요. 인터넷 연결 시에 코덱이나 쿠키 같은 것의 설치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나요?

  14. 코덱은 자체적으로 내장이 되어 있으며 LG전자에서 추가적인 요소가 존재할 때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하게 됩니다...*^^*

  15. Blog Icon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겠죠. 기대가 큽니다.

  16. 네..앞으로 이러한 부분을 거쳐 스마트TV가 안정선에 들어가게 되면 이제 집에서 TV의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17. Blog Icon
    Sean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궁금한 점이 화질은 어떠한지..

  18. TV자체의 화질은 당연히 좋습니다. 아무래도 LG의 디스플레이의 평가는 상당히 높기에 말이죠! 화질이 이 부분을 질문하신 것 맞나요?! *^^*

  19. Blog Icon
    Tiny

    정말 얇고, 스펙도 빵빵하구.. 좋아보입니다!

  20. 앞으로 더욱더 향상된 모습으로 개선을 거쳐가면서 더 나은 스마트TV가의 포지션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해봅니다.

  21. 온갖 기계들이 다 스마트해지는군요^^

  22. 이제 스마트함이 필수적인 요소가 되겠죠!!!

  23. 페이스북을 TV로 본다니 넘 재미있는데요~!

  24. 아직은 완벽한 SNS는 아니지만 올해 업데이르를 통해 SNS의 접근성을 높인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25. 대박 좋아 보입니다.^^;;;

  26. 스마트TV가 앞으로 우리의 생활에서 당연히 받아들이는 시대가 당장은 아니지만 반드시 올 것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27. 스마트 TV가 저렇게 나오면 꽤 쓸만 하겠는데요?!

  28. 앞으로 더욱더 진화 과정이 필요하지만 지향점은 분명 우리의 생활의 스마트함을 추구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29. LG 스마트TV는 역시 리모콘이 좋아보여요.
    처음에는 컨트롤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하겠죠?
    아무튼 한가지는 먹고 들어갈 거라 생각해요.

    설날에 어디 가시는 지 모르겠네요.
    가신다면 편한히 다녀오시고요,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30. 지금 LG전자의 매직모션 리모콘은 분명 직관적인 사용방안을 제시하지만 더욱더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어찌하였든 스마트TV의 관점은 콘텐츠와 리모콘이 핵심일 것입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1. Blog Icon
    키보드가 안나오는이상

    키보드가 안나오는 이상 sns는 어렵죠. 그리고 찾는것도 상당히 어렵구요. 영화나 필름같은걸 찾는데 리모콘으로 이동해서 클릭하는건 .... ㅜㅜ

    아무래도 쿼터 자판같은것이 딸려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32. 네..그 쿼티 방식이 과연 얼마나 스마트하게 나오는지도 관건이겠죠~*^^*

  33. 좋은글 감사합니다. 소셜과 연계 가능성이 무척크네요. 근데 진짜 리모컨이 관건일듯. 음성으로 해야하나....인식이 잘 안될듯하구요. 커다란 쿼티자판이 있어야 할듯 합니다 ㅎ

  34. 리모콘이 어떻게 보면 콘텐츠 보다 더 급한 사항이기도 할 것입니다...*^^*

  35. 안녕하세요~ 현대캐피탈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36. TV 가 가족들의 공용 영역이 아니라 PC처럼 개인 영역 안으로 들어와야

    이러한 SNS의 가치가 더 빛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아무래도 가족들 다 같이 보는데서 친구들하고 페이스북에서 농담하기엔 조금 눈치가 보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