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K9 사진만으로 해당 장소를 찾아준다?! - 추천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2011. 3. 2. 22:30

내비게이션은 대중에게 길을 찾아주는 도구로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즉 운전을 하면서 길안내를 잘 해주어야 하며 운전자가 원하는 곳까지 고민을 하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내비게이션은 이러한 욕구를 제대로 반영하여 주어야 하며 이러한 요소가 자칫 운전중에 제대로 운전자에게 전달이 안되면 만족감을 주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하기에 분명 내비게이션은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어야 하며 더불어 근래 스마트한 환경에 맞게 진화 역시 하여야만 합니다.


아이나비 K9 내비게이션도 스마트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다!


이러한 길찾기를 해주는 내비게이션은 어떻게 보면 근래 트랜드 키워드인 스마트함이 가장 필요한 영역이기도 합니다. 운전 중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운전자에게 고민하지 않게 원하는 것을 제공하여야 하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그동안의 내비게이션은 단지 길안내라는 역할에만 초점을 맞추어 외적인 다양성을 제공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물론 내비게이션은 분명 길안내라는 역할에 충실해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현존하는 내비게이션들은 이러한 길안내에 있어서 운전중에 사용하기는에는 부족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영역 이상을 지향하는 모습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나비 K9는 기존의 내비게이션과 다르게 스마트함을 추구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아이나비 K9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는데 확연히 스마트함을 지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아이나비 K9를 사용하면서 왜 그동안 네비게이션이 가진 충분한 기능을 십분 발휘하지 못했나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우리가 현재 사회적으로 큰 성장을 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스마트폰에서 누리는 다양한 혜택들이 내비게이션에서 충분히 구현이 가능한 환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대중에게 실생활에 만족감을 주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GPS가 탑재되면서 그로 인해 위치기반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지만 내비게이션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러한 GPS를 활용하여 혜택을 제공하고 있었고 이러한 여건을 활용하면 스마트함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카메라가 탑재되면서 내비게이션이 블랙박스의 역할에도 충실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나비 K9에는 GPS와 더불어 카메라를 내장하여 길찾기라는 요소 외적인 부가적인 혜택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카메라가 내장이 되면서 동영상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사실 동영상은 블랙박스의 역할을 하기에 그에 따른 포지션이 존재하지만 사진은 과연 차량이라는 영역에서 포지션이 존재할까? 의문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내비게이션 반대쪽에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기에 블랙박스와 같이 차량 외부의 상황을 동영상으로 찍는 기능은 유용하지만 사진의 경우 내부가 아닌 외부를 찍어서 활용할 수 있는 포지션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그런데 아이나비 K9는 이러한 부분을 차량이라는 특수한 여건을 잘 활용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카메라를 이용하여 단순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닌 환경에 맞게 활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찍게 되면 운전자 시점에서 보는 시야가 찍히게 되고 여기에 GPS의 지오태그를 적용하여 차후 해당 장소를 찾기 위해 주소를 찍을 필요없이 사진의 정보만으로 쉽게 길찾기를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이죠! 아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사진을 찍고 사진에 같이 저장이 되는 GPS를 통한 지오태그를 가지고 해당 지역을 지도에 표시하여 사진을 보관하여 활용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즉 아이나비 K9는 차량이라는 환경을 잘 활용하여 이러한 연계성을 내비게이션의 특징과 잘 매칭하여 제공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므로 이제 맛집이나 혹은 어느 장소로 갔을 때 아이나비 K9의 사진찰영 기능을 사용하여 사진을 찍어두면 차후 언제든지 쉽게 해당 위치로 길안내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을 가지게 되는 것이겠죠!

사진에 GPS 위치 정보를 기록하여 쉽게 해당 사진만으로 길찾기가 가능하게 적용한 것이죠!

결국 아이나비 K9는 원래 내비게이션에 존재하는 GPS와 카메라를 내비게이션에 탑재하여 이를 차량이라는 환경에 잘 적용한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내비게이션이 스마트해질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죠! 더불어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왜 그동안 이러한 내비게이션의 진화를 보여주지 못했나 의문이 들 정도이기도 합니다. 단지 카메라를 탑재한 것 뿐인데 이로 인해 내비게이션의 활용성이 다양해지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내비게이션이 발상의 전환만 있으면 운전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맞게 스마트해질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나비 K9를 사용하면서 이제 어디를 가든 따로 메모하거나 주소를 저장할 필요없이 사진을 찍는 습관이 일상적인 패턴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사진을 찍고 해당 사진의 지오태그를 통해 바로 길찾기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스마트라는 것이 사용자에게 고민없이 원하는 행위를 쉽게 접근하게 해주고 그 처리 과정이 똑독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에 있어 충분히 내비게이션도 부합될 수 있는 포지션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과 유사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스마트해지는 것은 절대 아닐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포지션과 내비게이션의 포지션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죠! 즉 내비게이션은 달리는 차안에서 사용해야 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기에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보다 스마트한 환경을 제공받기에는 제약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영역안에서도 충분히 다양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나비 K9를 사용하면서 경험하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더불어 길찾기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그 환경에 맞게 최대한 운전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 앞으로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중요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간장게장 음식점을 아이나비 K9 사진으로 찍었기에 차후 직관적으로 찾아올 수 있는 것이죠!

여담]
아이나비 K9에는 한가지 재미있는 기능이 숨겨져 있는데 바로 화면을 캡쳐하는 기능입니다. 전원 버튼을 살짝 터치해주면 해당 화면의 스크린샷이 캡쳐가 되어 메모리에 저장이 되죠! 흡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더군요!

확실히 앞으로 내비게이션이 스마트해질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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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비는 역시 이름있는 많이 쓰는걸 써야할까봐요 ㅠㅠ
    이전에 가성비를 노리겠어!! 라고 외치고 유명하지 않은 업체것을 샀다가
    지금은 업데이트 마저도....ㅠㅠ

  2. 진짜 내비게이션은 업데이트가 생명이죠..!! ㅎ

  3. 네비게이션도 진화하는건가요^^?
    스마트폰에게 지지 않겠다는 결의가 보이는것 같기도하고^^;;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내비게이션에 단지 카메라를 탑재하였는데 그 활용성이 상당히 다양해지는 모습을 보이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