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내비게이션인 올레 내비를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해보니!

2011.03.04 22:00

스마트폰이 다양한 역할에 부합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스마트폰 하나로 다양한 환경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져가고 있습니다. 즉 과거에 여러개의 디지털 기기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모습에서 스마트폰이 중심이 되어 다양한 환경에 활용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의 모습을 가지면서 오로지 스마트폰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모든 역할에 맞게 그때마다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로 인해 스마트폰 하나면 어떠한 환경에서든 활용이 가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은 그에 대만 만족감과 편의성을 체감하고 있는 것이죠!

아이폰 어플 추천 - 올레 내비


특히 과거에 다양한 역할을 하는 멀티플레이의 모습을 가진 기기들은 무언가 단일 품목보다 떨어지는 퀄리티를 보여주었다면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이 다양한 모습의 역할을 하는데 모든 면에서 충분한 퀄리티를 보여주어 어떻게 보면 기존의 다양한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활용성을 제시하는것이 어필을 하는 마케팅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사용자들은 더욱더 모바일 라이프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기에 긍정적인 모습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올레 내비 프로그램 : [다운로드]

그러한 경쟁 속에서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이 다른 활용성으로 변화한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내비게이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통사별로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게 발빠르게 경쟁을 하였고 현재는 각 이통사마다 스마트폰에서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중 아이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게 KT에서는 올레 내비가 있습니다. 사실 올레 내비는 초기 쇼 내비라는 내비게이션을 출시하였지만 당시 경쟁으로 인해 내비게이션으로써 최적화가 잘 안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후 기존의 쇼 내비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사명 변경으로 올레 내비로 변경이 되었고 전체적으로 기존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내비게이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모습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올레 내비 어플 실행 화면입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에 맞는 컨트롤 방식으로 사용환경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으로써의 역할로써 스마트폰이 부합되고 있는 환경인 것이죠!

이러한 올레 내비를 직접 사용해보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운전 중이 아닌 늦게 집에 들아갈 때 택시를 타고 가는데 문뜩 제대로 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술에 취했기에 혹시 빙빙 돌거나 다른 길로 가나 싶어서 말이죠! 그래서 직접 올레 내비를 실행하여 달리는 택시 안에서 올레 내비가 알려주는 최적의 이동경로로 이동하는지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업데이트가 된 올레 내비를 달리는 차에서 사용해보니 전체적으로 예전에 비해 확실히 개선된 점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에 탐색 옵션드이 교통상황을 기준으로 경로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업데이트가 되어 교통상황에 따라 최적의 길을 찾아주는 점 등은 원하는 장소로 이동할 때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할 듯 싶더군요!

실시간 교통을 통한 경로 안내 등 편의성 등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올레 내비는 기존에 아이폰 유저만 누릴 수 있는 혜택 중에 하나였는데 이번에 KT에서 올레 마켓을 통해 안드로이드용 올레 내비를 출시하였습니다. KT에서 출시한 델 스트릭/베뉴, 베가X, 옵티머스Z를 추가 지원하고 있고 앞으로 지원되는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즉 올레 내비가 아이폰 사용자에게만의 혜택을 받았다면 이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올레 내비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부분은 기존에 다른 이통사의 경우 안드로이드폰이 주력 라인업이었기에 내비게이션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이 좋았지만 KT의 경우 그동안 아이폰 외에는 다른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했죠! 그러한 점에서 이번 안드로이드용 올레 내비 출시는 특정 스마트폰이 아닌 다양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골고루 혜택이 간다는 점에서 환영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CCTV나 실시간 교통 그리고 주변 검색 등 스마트폰의 기능성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즉 스마트폰이 다양한 영역에서도 그 존재감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무엇보다 이러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더 스마트폰이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고 확산되는데 힘을 받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확산되면서 스마트폰의 가치가 더욱더 높아지고 있고 이로 인해 모바일 라이프의 혜택을 피부로 느끼게 되는 부분 중 하나겠죠! 이러한 스마트폰의 진화를 보면서 앞으로 스마트폰으로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 새삼 느끼게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여러 역할을 하는데 수박 겉핡기가 아닌 그 역할에도 만족감을 줄 정도로 퀄리티가 높기에 이러한 변화가 빠르게 진화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참고사항]
현재 안드로이드용 올레 내비 출시 기념으로 올레 마켓에서 올레 내비를 다운로드 받으면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나 아이패드 등 이벤트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KT 안드로이드폰 중 올레 내비를 사용할 수 있는 기종의 사용자분들은 무료로 올레 내비 다운로드 받고 행운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올레 마켓 올레 내비 다운로드 이벤트 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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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저도 올레내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량에 네비가 있긴하지만 소리가 작은 편이라 장거리 갈때는 올레네비를 켜놓고 가기도 해요~~~^^

  2. 업데이트를 통해 초기 급하게 대응하기 위한 모습이 아닌 비로소 내비의 모습을 갖추어갔다고 볼 수 있죠..ㅎ

  3. 올레네비가 꽤 괜찮아지긴 했는데..

    아직 티맵에 비해서는 많~이 아쉽더라고요^^

    서울내에서도 돌아가는 구역도 엄청 많고요..;;

  4. Blog Icon
    사용자

    저도 올레네비 간간히 쓰는데
    단점이라면 검색기능이 좀 부족한거랑
    도심에서는 빌딩 때문인지 GPS위치를 놓치는
    경우가 더러 있다는 점.
    공짜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냥 쓸만한 정도.
    시중에 파는 일반 네비랑은 비교하기가 좀 그렇죠.
    티맵은 안써봐서..친구말로는 좋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하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