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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패드야그

아이패드 이제 프라모델을 제작하는 용도로도 사용이 된다?! - 아이패드 어플 추천


스마트폰 못지 않게 타블렛PC 역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 역시 스마트폰과 같이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나누어져 타블렛PC 시장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죠! 타블렛PC 역시 스마트폰과 같이 각 장단점이 존재하기에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사실 아직까지는 애플 진영의 타블렛PC가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차후 안드로이드 진영의 타블렛PC도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되겠죠!


아이패드 어플 추천 - PLapp


그래서 그런지 현재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들이 처음 아이패드 출시때보다 확실히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되고 있는 모습을 앱스토어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주로 문서나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이 주를 이루었다면 지금은 스마트폰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대부분 갖추어져 있죠! 그런데 이번에 아주 재미있으면서 타블렛PC의 용도를 또 새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방안을 제시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PLapp 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바로 오프라인에서 즐기는 프로모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마 건담이나 다양한 프라모델을 남성 분들은 한 번 이상 만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바로 그러한 프로모델을 아이패드로 경험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프라모델은 도색도 하고 아이패드에 있는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꾸면서 저장을 하거나 지인들에게 공유도 할 수 있습니다. 즉 아이패드를 가지고 또 다른 영역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PLapp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 화면입니다.

무료의 경우 프로모델 한개가 제공되고 유료는 추가로 더 다양한 프라모델을 제공합니다.

설명서와 각 파츠를 볼 수 있습니다.

터치하여 떼어내면 마치 실제 프로모델에서 떼는 것과 같은 효과음이 납니다.

각 포인트를 이어주면 조립이 되며 방향을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조립이 가능합니다.

조립된 각 부품을 모아두고 도 이러한 부품을 조합하면서 조립을 해나갑니다.

은근히 쉬울 것 같지만 나름 프라모델을 만드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완성이 되면 다양하게 도색을 할 수 있습니다.

도색을 하고 자유롭게 터치하면서 다양한 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이패드에 저장된 사진을 불러와서 바탕화면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꾸밀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사용해보니 진짜 프라모델을 만드는 것과 같은 손맛을 완벽하게 느낄 수 없지만 아이패드를 가지고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구현을 하고 있었습니다. 파츠를 떼어내면서 마치 진짜 파츠를 떼어내는 것과 같은 효과음과 조립을 하는데 각 부품을 돌려보면서 맞추고 그리고 붙이면서 완성을 하는 과정은 비록 오프라인의 프라모델 손맛은 100% 느끼지 못해도 어느 정도 충족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완성된 프로모델을 다양하게 꾸미고 가지고 놀 수 있게 한 점도 만들고 끝내는 것이 아닌 그에 따른 재미를 줍니다. 무엇보다 타블렛PC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놀거리에 있어 다양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비록 오프라인의 프로모델 손맛을 완벽히 경험을 못해도 충분히 대리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