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출근지옥 해방안 논의중! 제2의 중앙버스차선 외전버젼인가?

2008. 1. 18. 02:30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슬슬 프로젝트를 꺼내고 있다

대운하는 엄청 큰거고...

작은 프로젝트도 하나둘 실체가 들어나기 시작한다

그중 하나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서울시장이었을때...

진행했던 버스 중앙차선제의 외전 버젼이라 할수 있는 지하철 지옥 해결 프로젝트!

헌데 이론상으로 좋은것도 같은데....

그외적인 문제점도 안고 있는것 같다

그러나 솔직히 중앙버스차선할때 얼마나 말이 많았나....

매스컴에서는 엄청 까고 그러더니 이제 자리를 잡으니 솔직히 편하고 불만사항도 줄어들고 있다

청계천도 마찬가지고....

처음에는 잡음이 있겠지만 그것이 또 익숙해지고 전보다 약간이라도 편하면 그것으로 되는것이다!

이번 이 프로젝트는 지하철을 종종 이용하는 나로써는 괜챦은것 같다

물론 외적인 문제점도 안고 있지만 자리를 잡으면 중앙버스차선처럼 좋은 결과 나올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매일 아침 반복되는 지하철 출근지옥 문제를 풀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무정차 구간을 늘리고 도시철도 차량을 추가로 투입해 ‘콩나무 지하철’을 해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정책은 버스전용 중앙차로에 이어 ‘이명박식 대중교통 혁명’이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령 지하철역 간 거리가 가까운 서울 종로 인근 지하철 1호선의 종각, 종로3가, 종로5가역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은 뒤, 이 가운데 한 곳만 정차하도록 한다는 것. 이를 통해 지하철의 운행 속도가 빨라지면 더 많은 열차를 투입할 수 있어 출근시간을 줄이고 콩나물 지하철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인수위는 밝혔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잡생각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