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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게임야그/PC온라인게임

마비노기 북미시장 진출 30일 비공개테스트 실시! 이는 엑박360으로의 포석?!

마비노기가 30일날 북미지역에서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넥슨 아메리카가 있어서 이미 메이플스토리로 짭짤한 재미를 본 넥슨이지만...

물론 북미쪽을 잡아야 전세계 시장을 석권하는것이니....

마비노기의 게임성이면 충분히 좋은 결과 가능하지만......

문뜩 나의 생각은 엑박360으로 출시되는 마비노기를 알리기위한 포석이 아닐까 싶다!

엑박360으로 마비노기가 나온다고 해서 놀랐는데...

북미쪽에도 진출한다고 하니...어찌하였든 마케팅 측면에서 다 어느정도 포석을 두고 하는것이라 본다

어찌하였든 마비노기 북미시장에서도 인정받아서 잘되기를 바란다!

헌데 엑박360 버젼하고 PC버젼하고 호환되는건가?

아님 따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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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게임 전문매체에서 생활형 판타지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 온라인 게임으로 호평
- 런칭 관련 게시물에 1천 개에 달하는 ‘답글’ 올라올 정도로 현지 유저 관심 집중
- 마비노기만의 독특한 플레이 시스템과 향후 출시될 Xbox 360 버전에도 높은 관심 보여

  넥슨의 마비노기가 이제 아시아 지역을 넘어 북미 시장까지 진출한다.

  ㈜넥슨(대표 권준모)은 넥슨 그룹의 미국 법인인 넥슨 아메리카(법인장 존 지, John H. Chi)를 통해 오는 1월 30일부터 마비노기의 북미 지역 내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마비노기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에 이어 6번째 지역에 진출하게 된다.

  마비노기는 북미 지역의 게임 전문매체 ‘mmosite.com ’에서, 생활형 판타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온라인 게임으로 소개되며, 7.9점 이라는 높은 평점을 받고 있으며, 이는 현지 인기 온라인 게임인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나 길드워(Guild War) 등에 견줄만한 점수다.

  뿐만 아니라, 지난 12월 마비노기 티저 사이트가 오픈되고 서비스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美 게임 웹진(www.onrpg.com)의 마비노기 관련 게시글 에 1천 개에 가까운 ‘답글’이 게재될 만큼 현지 유저들 사이에서 이미 마비노기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커뮤니티 사이트, 개인 블로그 등을 활용해 게임 정보를 공유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현지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이 선택한 캐릭터가 나이를 먹게 되며, ‘성장’의 변화가 실제 캐릭터에 적용되어 그래픽으로 구현되는 마비노기만의 독특한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출시 예정인 Xbox 360 버전의 마비노기에 대해서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희영 실장은 “아시아 시장을 넘어 북미 시장에 까지 마비노기를 서비스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마비노기만의 판타지 라이프로 현지 유저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아메리카의 존 지 법인장은 “이미 북미 지역 유저들 중 마비노기의 서비스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많다.”며, “단순히 사냥만을 강조하는 기존 MMORPG에 비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하고, 강한 커뮤니티성을 기반으로 하는 마비노기가 북미 시장에서도 반드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획기적인 컨셉의 MMORPG로 국내외 게이머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마비노기는 이미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서비스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비노기> 미국 CBT 사이트: http://mabinogi.nexon.net

  넥슨 아메리카 서비스 사이트 http://www.nexon.net

  <마비노기> 국내 공식 홈페이지: www.mabino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