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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게임야그/콘솔게임

신형 PSP 올해안에 DMB 방송 가능...!!!

신형 PSP에서 올해안에 국내에서도 DMB방송을 볼수 있을것 같다!

머 이미 일본에서는 신형 PSP에서 원세그라는 지상파 방송을 수신하는 킷이 나와서 시청이 가능하니..

헌데 이미 예전 PSP국내 정발되었을때부터 DMB를 볼수 있따는 루머가 나왔다

루머라기 보다 한 중소기업에서 킷을 만들어놓고 SCEK에서 승인을 요청한 상태라고까지 보도되었기때문에..

어찌하였든 중요한것은 SCEK관계자가 말한것이니 이제 나오는것은 시간문제인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신형PSP에서만 지원을 하겠지..?

일본에서도 원세그가 신형PSP에서만 지원을 하니..어찌하였든 일부 게이머들은 게임기는 게임기로의 기능이면 된다고 하지만..

어짜피 게임도 되고 다른 여타 기능도 되면 좋은것은 사실이다! *^^*

현재까지 PSP로 되는 기능
게임, UMD영화, AVC영화, 인터넷, 네비게이션(일본), 사진기, 음악감상, 이미지감상, RSS

추가될 기능
DMB, 디빅, 블루레이감상, SKYPE인터넷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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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3·X박스360·Wii 경쟁 관심
-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문제 사라져야

"2008년 국내 비디오게임시장 규모는 6000억~7000억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8 세계 게임시장 전망 세미나에서 SCEK(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올해 비디오게임시장 성장에 대해 전년대비 150~200% 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희원 소니코리아 팀장은 "2006년 국내 비디오게임시장 규모는 1365억원이었다. 올해는 2배 이상 성장한 323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부문별로 하드웨어 부문은 2120억원, 소프트웨어 부문은 1110억원대, 플랫폼별로는 거치형 콘솔게임이 약 706억원, 휴대용게임은 약 2525억원으로 각각 추정했다.

작년 휴대용 게임시장 특징으로 ▲닌텐도DS 정식발매로 휴대용게임 열풍 ▲초등학생과 여대생 등 휴대용 게임인구 저변확대 ▲얇고 가벼워진 신형PSP출시▲소프트웨어 불법문제 심각 ▲국내 개발사 참여 증가를 꼽았다.

콘솔게임 시장 특징은 ▲PS3와 X박스360, Wii(위) 등 차세대게임기 본격 경쟁 시작 ▲보급형 게임기 모델 출시 ▲HD디스플레이 보급확대 ▲세계 최초IPTV 대응서비스 ▲게임소프트웨어 멀티플랫폼 시대로 요약된다.

그렇다면 올해 비디오게임시장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강 팀장은 "닌텐도의 위가 올 상반기 국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닌텐도DS와 함께 가족용 콘솔게임으로 인기를 끌 수 있을까라는 점이 관심을 모은다"고 말했다.

워너브라더스의 블루레이 독점지원 발표로 차세대 DVD시장 표준 확정 여부도 올해 비디오게임시장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 비디오게임기의 IPTV 대응 서비스 활성화도 관심을 모은다.

강 팀장은 "소니는 올해 KT와 함께 IPTV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올 상반기 PSP에서도 DMB를 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해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컨드라이프(가상현실) 같은 서비스를 PS3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비디오게임시장이 제대로 성장하려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문제 해결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제는 게임업계 뿐만 아니라 정부와 시민단체에서도 불법복제 문제가 사라지도록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