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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연예야그

배우 '박광정'씨 폐암 투병중이라고 한다! 헉~!


근래 박광정씨를 본것이 뉴하트에서였는데...
불현듯 오늘 기사에 폐암 투병중이라고 한다
정말로 너무나 놀랐다

뉴하트에서 전혀 이상이 없어보였는데.....
투병중이라 하니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정말 뜬금없는 뉴스다!

올해 3월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MBC 드라마 '누구세요'에서 배우로 연극 '서울노트'에서 연출자로, 다방면도로 활약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정말 열정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지는군요. 현재 꾸준히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1992년 연극 ‘마술기계’ 연출자로 먼저 데뷔한 박광정은 이후 영화 ‘명자 아끼꼬 쏘냐’. ‘넘버3’ 등 수십편의 영화에서 개성있는 연기로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해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로 제1회 국제이머징탤런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근에는 MBC드라마 ‘뉴하트’와 케이블 드라맥스의 ‘대박인생’에 출연했습니다.

아직도 활동할 날들이 너무 많을 46살의 젊은 나이인데, 부디 쾌차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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