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껍데기 연예야그

얼굴성형 아직도 흠이 될까?!

본 글에 사진들은 비방의 목적이 아닙니다.


오늘 예전에 인터넷에 돌았던 여자 연예인 성형 사진을 또 보게 되었다
이미 예전에 다 보았던 사진들..
누가 보아도 뻔히 성형한 얼굴을 네티즌들이 찾아서 밝혀내고 공개하고...

오늘 내가 하고 싶은말은 여자연예인 성형문제를 이야기하자는것이 아닌...과연 아직도 성형이 흠이 되냐?!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일단 껍데기의 개인적인 생각은 성형을 찬성하는 쪽이다!
사실 소시적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면 모를까?
지금은 누구나 감기주사 맞듯이 보편화된 시술 중에 하나가 성형이니 구지 지금와서 성형이 흠이다 머다 할것은 없을것 같다! (물론 비용이 비싸지만...ㅡ.ㅡ;)
그리고 지금은 하도 성형이 보편화 되어서 일반 사람도 TV보면서 연예인 보면 어디하고 어디했는지 다 알정도의 내공들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예전에 여자연예인들에게 성형이야기하면 통상적으로 하는 이야기는 "살이 빠졌다!" "운동을 했다"등이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웃긴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스포츠 신문에 대박 헤드라인 뉴스거리가 여자 연예인 성형의혹이었으니...ㅎㅎㅎ
지금은 여자연예인들이 본인은 어디어디 했다~~! 라고 하는것이 하나의 이야기거리이니 정말로 세상이 많이 변하기는 변했다
안했다와 이제는 당당히 했다 중간에는 여자연예인들 사이에서 충격고백이라는 헤드라인으로 솔직하게 성형을 했따고 오픈하는것이 또 한때 유행이었다 (+ㅅ+)

어찌하였든 지금 사회적인 분위기를 보았을때 성형이 과거처럼 죽일X이 되는것은 아닌것은 확실하다!
사실 성형도 하나의 의술로 원래 성형의 목적은 겉의 살껍데기에 손을 대지만 사실은 그 환자의 마음의 병을 고치는 시술이라고 알고 있다
지금은 미용을 위한 시술로 보편화 되었지만 해서 이뻐지고 당당해질수 있다면 절대 흠이 아니라고 생각하다

사실 성형한 사람들치고 안이뻐진사람이 없다
그리고 그것을 본사람들은 다 부러워한다
그렇다면............성형은 더이상 흠이 아닌 자기 자신의 개발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껍데기는 성형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에 한표!!


1. 솔직히 밑의 사진을 보고 나의 여자친구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나 혹은 "아우 계집애 많이도 뜯어고쳤네" 라면서 속으로는 관심있게 어디어디했나 보고 부러워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것은 마음한구석에는 나름 성형에 대한 긍정이 있다는 증거!

2. 혹 속으로는 그렇고 자기 여친이나 나는 안돼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그것은 본인이 가식이라는 증거!

3. 아니면 다 거부감이 든다면 미용성형에 대해 반대하는 분!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고 느낌도 틀리니 머가 맞고 머가 틀리다는 없는듯 하다!
다 개개인의 생각의 차이가 결국 이 지구를 움직이고 있으니...후후후 (+ㅅ+)V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