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비젼 DJ맥스 포터블 업그레이드 패치~ 정품유저들의 권리 우선이기는 하나..현실은..?!

2008. 12. 29. 03:18
펜타비젼에서 개발한 DJ맥스 클레이지콰이DJ맥스 블랙스퀘어
DJ맥스 클레이지콰이가 발매되고 좀 지나 유저들로부터 버그등의 문제가 야기되었다
이때만 해도 유저들의 원성이 높아지면서 과연 이렇게 출시해도 되냐는 펜타비젼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나왔으며 DJ맥스 클레이지콰이가 PSP UMD로 발매된것이라 패치가 불가한 상태이므로 리콜을 해야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펜타비젼에서는 DJ맥스 클레이지콰이의 수정과 더불어 새로운 추가요소등을 포함한 패치(?!)를 내놓을것이라 말했다
즉 파일을 다운받아 메모리스틱에 넣고 DJ맥스 클레이지콰이를 가동하면 새로운 추가요소 및 버그가 수정된 상태에서 즐길수 있는것이다!
이로써 펜타비젼은 이 위기(?!)를 멋지게 해결한다
그와 더불어 DJ맥스 블랙스퀘어 버젼의 추가요소 및 수정판도 배포할것이라 공식 발표를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멋지게 모든 문제를 해결한 펜타비젼
그후 드디어 수정판의 다운로드가 실시되었다
다운은 플레이늄크루 사이트에서 가능하게 해두었다
[사실 처음에는 PSN을 통해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사이트에 가서 정품 구입시 동봉된 정품 시리얼 넘버를 넣고 인증을 받은후 다운받아 메모리스틱에서 넣고 실행하면 되는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사이트에 들어가지지 않는다
이는 많은 DJ맥스 유저들이 접속을 하고 다운을 받기에 트랙픽이 넘쳐서 그러한 것이다!
실제로 각 수정패치 파일의 용량이 약 300MB 정도다
패치 파일이 총 2개와 추가 패치가 1개니 다 합치면 약 700MB 정도일것이다!
이정도의 용량을 수많은 유저들이 접속해서 다운받으려 하니 사이트에 아예 안들어가지거나 혹은 들어가더라도 예전 PC통신 시절의 다운 속도를 체감할수 있을정도다!

이미 이 파일 다운로드를 실시한지 벌써 3일째가 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위와 같은 상황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이래서는 과연 올해안에 받아서 새로운 버젼의 DJ맥스를 즐길수 있을지 의문이다!

분명 펜타비젼은 정품유저의 권리이므로 파일을 유포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유포하다 적발시 차후 진행될 랭킹 서비스에서 제명될수 있다고 한다
헌데 문제는 이렇게 사이트조차 안열리는데 많은 정품유저는 파일도 못받고 멍하니 페이지 없는 웹브라우져를 보고 있을뿐이다!

펜타비젼의 이번 방식은 솔직히 마음에 쏙 든다
정품유저의 권리를 누릴수 있게 해주어서......
[허나 나중에 누군가 유포하고 불법유저들도 즐기겠지만...ㅡ.ㅡ;]
헌데 정품유저인 나는 아직도 그 권리를 누리기는 커녕 속이 터진다!
사실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방식이 이 방법뿐이라면 적어도 이렇게 열리지도 않는 사이트를 계속 내비두는것이 아닌 해결방안을 내놓아야 할것이다!
솔직히 시간이 좀 지나고 나면 이제 다운받는 유저수도 줄어들고 그러면 그때는 잘되겠지만 누구는 이미 받아서 즐겨보고 누구는 아예 사이트 조차 안들어가진다면 이것이 과연 정품유저에 대한 형평성이 제대로 된것인지 한번쯤 생각해보아야할것이다

난...지금도 페이지 없는 사이트를 보며 혹시 하는 마음에 리플레쉬를 눌러본다

추가 내용 : 현재 P2P 사이트에 이미 파일이 돌아다니고 있다고 한다! 컹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발~~ 이런 화면을 3일째 보고 있다 나의 정품유저로써의 권리는 어디로..?!

추가 내용
12월 30일 오후 기점으로 이제는 패치가 다운이 잘된다
전에는 3일예정으로 걸리던데 지금은 3분도 안되어서 다 받을수 있다
진작 이렇게 하던가 아니면 공지라도 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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