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껍데기 게임야그/콘솔게임

도쿄 게임쇼 2006이 남긴 것들..........

TGS 즉 도쿄 게임쇼 2006이 끝났다

 

이번 TGS가 마지막 TGS였다............

 

이번 TGS에서 가장 큰 이목을 집중한것은 바로 PS3!

 

그래서 어찌보면 PS3때문에 더욱더 관심이 집중되었던 TGS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우....반드시 구입하리라!!
 
사실 이번에 PS3에 대한 새로운 정보는 없었다
 
단지 TGS 답게 한가지 터트린것이 있다면 20기가 PS3의 가격인하!
 
약 40만원대에 책정되었으며 원래 60기가 PS3에만 있을 HDMI 가 20기가에도 추가되었고 거기다가 가격인하를 발표했다
 
많은 유저들이 그리 큰폭의 가격인하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본인도 원래 60기가를 구입할려고 했으나 HDMI가 20기가에도 있다면 20기가를 고려해보고 있다
 
중요한것은 발매가 되고 나면 결정될듯...
 
어찌하였든 PS3의 이런 발표에 일본 시장에서 여전히 고전하고 있는 엑박360은 일본 스타일의 신작 게임들을 대거 발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보아도 정말 해보고 싶은 게임들이 엑박360으로 줄줄이 발표가 되었다
 
정말로 이해가 안가는것이...왜 진작 엑박360은 이렇게 미리 준비를 못하고 고전하다가 이제서야 이러는지...
 
물론 일본시장이 북미에 비하면 시장성은 작지만 그래도 콘솔 게임 종주국에서의 성공이 곧 세계시장에서의 성공이나 다름없다
 
실제로 그전 콘솔들을 보면 다 그런 절차를 지나왔다
 
늦은 감이 있지만 어찌하였든 엑박360은 대작의 게임들을 줄줄이 발표하므로써 PS3를 견제하였다
 
한가지 또 아쉬움점은 닌텐도의 wii이 참가를 안했고 북미쪽의 게임개발사들이 거의 참여를 안한것이 아쉽기는 했다
 
어짜피 wii의 경우 PS3와 엑박360과의 추구하는 코드가 다르니 구지 두 기종이 싸움하는데 괜히 중간에서 이래저래 말 많은것보다는 출전 안한것도 이해가 간다
 
게임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PS3의 발표나 엑박360의 신작게임들의 러쉬 다 기분좋은 소식이다
 
그러나.................................................
 
정말 루리웹에 존재하는 몇몇 빠들...진짜 게이머라고 할수도 없는 유저들이 많다
 
플빠,닌빠,엑빠!
 
참나..이런 신조어들이 존재하는 곳...
 
게이머로써 정말로 안타깝다
 
진짜 게임만을 좋아한다면 어느기종 편이 아닌 즐기는것이 게이머의 의무이자 권리인데...
 
이건 뭐...무슨 스펙의 전문용어를 난무하지 않나..
 
나름대로 멋대로 해석하고 기업을 가상으로 운영해보지 않나...
 
그렇게 자신있게 외치는 사람들이 서로 모여서 콘솔 게임기 발표하면 진짜 대박날듯....ㅠ.ㅠ
 
대부분 일부 빠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종...
 
그리고 자신의 경제적인 능력으로 마음속으로는 갖고 싶지만 갖지 못해 딴지거는 행동들...
 
정말로 안타깝다
 
진짜 내가 돈만 많다면 그런 빠들중 몇명에서 그 까는 기종 선물로 주면 좋다고 낼름 받을것이다
 
나 또한 각 기종들마다 나름대로 불만족스러운 부분들이 있다
 
허나 다 소유하여 플레이 해보면서 느끼는 부분들이다
 
단지 자신이 안가지고 있는 기종이기에...갖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딴지거는 유저들..
 
아니...유저라는 단어 조차 쓰기에는 아깝다
 
게임유저란 게임개발사에서 만든 게임을 즐기고 그에 따른 대리만족을 느끼는 집단이다
 
그리고 즐기고 나서 잘못된 점은 지적을 하고 잘된점은 칭찬을 해서 그것이 결국 다시 게임개발사의 노하우가 되어서 좀더 멋드러진 게임이 나오는 순환이 이루어지게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자신이 가질수 없다는 이유로 혹은 상대방의 기종에서 멋진 게임이 나오는것에 대한 질투로 경험도 없이 까는것은 문제가 있는 종족이다
 
나참....TGS 이야기하다가 엄한곳으로 빠졌다
 
허나 이번 TGS의 주요 화제가 PS3와 엑박360 이었고...
 
이에 대해서 당연히 서로 이야기가 많기에 어찌보면 TGS와 무관한 이야기도 아니다
 
중요한점은 어서 PS3가 나와봐야 정확한 것을 알수 있으며...
 
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더불어 엑박360으로 나올 기대되는 신작들도 무지 기대된다
 
드디어 나의 엑박360도 무선패드에 불이 붙을날이 오는것 같다....*^^*

태그